먹어도댕?

강아지 도토리 먹어도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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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과류
도토리
주지 마세요
위험도 높음
양과 관계없이 위험해요
미리 확인해 줘서 다행이에요. 손 닿지 않게만 치워 두면 돼요.
도토리(상수리)엔 타닌(갈로타닌)이 많아 강아지에게 구토·설사·복통을 일으키고, 많이 먹으면 간·콩팥에 부담이 될 수 있어요. 또 단단해 목에 걸리거나 장을 막는 사고도 잘 나요. 도토리묵·산책 중 떨어진 도토리 모두 못 먹게 하세요.
이런 게 위험해요
타닌 → 위장 손상·장폐색
이런 증상이 나타날 수 있어요
먹은 뒤 침흘림·구토·설사·복통이 나타날 수 있고, 많이 먹으면 기운 없음·간·콩팥 부담으로 이어질 수 있어요. 단단해 목에 걸리거나 장을 막을 수도 있어요.
먹었다면, 지금 증상이 없어도 안심은 일러요.
먹은 뒤 구토·설사가 며칠 이어지거나 기운이 없으면 바로 수의사와 상담하세요.
먹었다면 이렇게 하세요.
도토리묵·산책 중 떨어진 도토리 모두 위험해요. 먹은 뒤 구토·설사가 이어지거나 기운이 없으면 동물병원에 연락하세요.
출처: Merck·ASPCA 공개 자료 · 검토 2026 기준
그럼 뭘 주면 될까요?
왜 위험한가요
도토리(상수리)의 타닌(갈로타닌)이 위장을 자극해 구토·설사를 일으키고, 많은 양은 간·콩팥에 부담을 줘요. 단단해 장폐색 위험도 있어요.
이 정보는 공개 자료를 정리한 일반 참고용이며 진단이 아니에요. 위험 정도는 개체차가 커요.
미리 확인해서 다행이에요.
이미 먹었거나 걱정된다면, 수의사와 상담하세요.

도토리는 상수리 이런 이름으로도 검색해요. 모두 같은 도토리 판정을 따라요.

출처 Merck·ASPCA · 공개 수의 자료 기반 · 최종 검토 2026-08-13
이 정보는 ASPCA·AKC 등 공개 자료를 정리한 일반 참고용이며 진단이 아니에요. 위험 정도는 개체차가 커요. 이상이 의심되면 수의사와 상담하세요. 운영자는 정보의 정확성·완전성을 보장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이용한 결정의 결과에 책임지지 않아요.